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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를 위한 제시카의 선정메뉴 Top30
 서강섭  | 2017·04·06 04:14 | HIT : 1,143 | VOTE : 88 |
기나긴 한국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이곳 고향집 캘거리로 돌아온 지 어느덧 4개월이 넘었습니다.
삼식이 저를 위해 지난 4개월간 제시카가 마련해 준 음식 베스트 30을 선정 발표합니다.

"우리가 저녁을 먹을 수 있는 것은 푸줏간 주인이나 양조장 주인, 빵집 주인의 자비심 덕분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그들의 욕구 때문이다.”
1776년, 애덤 스미스가 『국부론』에서 주장한 내용이랍니다.
카트리네 마르살 이라는 유쾌한 페미니스트는 이에대해 이렇게 반박하네요.
"잠깐 애덤스미스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당시 애덤 스미스가 잊은 게 한 가지 있다며 그것은 바로 그들의 단순한 이기심이 아니라 ‘사랑’으로 저녁을 차려 준  어머니의 손길이 없었다면 이런 음식을 우리가 어찌 먹을 수 있겠냐는 거지요.

제시카의 그 [사랑]을 공개합니다.
음식 이름에서 오는 공감각적 느낌을 위해 사진위에 간단히 음식이름을 적어봅니다

1. 갈비찜 - 화려함


2.감자 - 소박함


3.고기굽기 - 정겨움


4.동치미 국수 - 아련함


5.비빔국수 - 메콤 달곰콤


6.김밥과 오뎅 - 학교앞 분식집


7.김치볶음밥 - 향수


8. 녹두전과 양주 - 볼협화음


9. 닭백숙 - 보양식


10.닭 튀김과 코로나 - 치맥


11.돈까스와 쓴맥주 - 7080 경양식집


12.돈까스와 샐러드와 와인 - 21세기 경양식집


13. 떡볶이와 만두 - 얼라식성 남푠용


14.라면정식


15.만두 - 정성


16.만두국과 군만두 - 만두는 내사랑


17.부대찌개 - 라면사리 하나 추가요


18.강된장 비빔 - 안동 식품 문화재 34호


19.비빔밥 - 제시카의 성격 담백 깔끔 개운


20.부침개 만찬


21.김치전과 막걸리 - 하늘에서 비가 내려와요


22.샤브샤브 - 시원한 국물 담백한 육질


23.오뎅정식 - 겨울 포장마차와 쓴 소주


24.육수 맹글기 - 정성


25.자장면 - 추억의 중국집


26.짬봉 - 추억의 중국집 난 짬봉


27.동네 카지노에가서 먹는 아침상


28.칼국수 - 쫄깃쫄깃


29.피자 - 하우스 피자의 영양과 정성


30.피자 - 식구들의 표정을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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