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섭네의 캐나다 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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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영화]민자의 화려한 외출 523  서강섭 07·12·23 13330
본 영화는.. 서강섭의 감독 데뷰작입니다. '민자'라는 여자를 통해 이민자들의 삶을 담담한 분위기와 음악과 영상으로 ...
33    꿈에 그리던 안동 식구들과 함께 (세번째) 399  서강섭 06·07·29 4378
꿈에 그리던 안동 식구들과 함께(3) 드디어 꿈에 그리던 안동식구와의 바베큐 저녁식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때시간이 밤 ...
32    꿈에 그리던 안동 식구들과 함께 (두번째) 5  서강섭 06·07·14 2666
꿈에 그리던 안동 식구들과 함께 (2) 하룻밤 저희집에 머무시며 기력을 회복하신 부모님은.. 벤프구경을 마치고 캘거리로...
31    꿈에 그리던 안동 식구들과 함께 (첫번째) 6  서강섭 06·07·04 2009
꿈에 그리던 안동 식구들과 함께 (1) 2006년 6월9일 금요일 부모님과 4분의 따님으로 구성된 안동 드림팀이 여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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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귀국일정 공고 9  서강섭 06·06·21 2069
부모님 및 4분의 처형으로 이루어 진 꿈의 여행팀의 귀국 일정이 아래와 같이 결정 되었습니다. 6월 21일(수) AC205 09:00 ...
29    <엄마와 여행을(2)> 8  서강섭 06·06·11 1838
전남 보성녹차밭에 도착하니 해가 어둑어둑 저물고 있었다. 녹차밭 입구의 산책로 앞에서 우리는 오늘 잘 곳을 정해야 했...
28    <엄마와 여행을(1)> 4  서강섭 06·06·09 2393
난 이민을 결정 한 지난 2000년 부터 지금까지 정신없이 살아왔음을 알고는 재 충전의 시간을 갖기위해 한국출장 마...
27    아버님이 보내주신 추억한 장 4824  서강섭 05·02·21 2783
어제 아침에 저의 이메일 함에 고국의 아버님으로부터 날라온 추억 한장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옛날사진 한장 보내니 감상해 보...
26    어머니가 보내주신 영상편지 181  쬰쬰이 04·10·29 4470
어머니 은혜 고국에 계신 팔순이 다 되신 저의 어머니가 ... 동회에서 배우신 컴퓨터 기술로.. 저희들을 보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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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차주영입니다. 12  차주영 04·08·31 2393
안녕하세요. 차주영 입니다. 아직도, 이것저것 하다보니, 마음에 여유가 생기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제서야 연락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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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안녕하세요.. 차주영입니다. 8  쬰쬰이 04·09·01 2056
반갑습니다 주영님.... 시간 되시면 우리집에 한번 놀러오세요. 아름다운 여자 3분과 함께 행복한 캘거리 생활 되시길 ...
23    장모님이 여동생 집에 들르신 사연과 사진들 39  서강섭 04·07·19 3690
장모님이 고국으로 돌아가신 날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 가는군요. 어머니는 귀국 비행기에서 내내 주무셨다고 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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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국길에 오르신 장모님께 31  서강섭 04·07·13 3424
어머니는 귀국을 며칠 남기시곤 더욱 바쁘셨습니다. 아이들이 잘 먹는다며 '안동식혜'를 또다시 담가 주시고.. 제시카가 잘...
21    어머니께서 담가주신 막걸리(사진) 466  서강섭 04·07·06 10404
안동어머니께서 “막걸리”를 담가 주셨습니다. 그것도 “독”에 담가서 말입니다. 이곳에서 파는 “독”이 한국 것 같지 않고...
20    어머니 음식들 자랑하고 싶어요^^ 481  서강섭 04·07·01 4172
제시카가 기력을 회복하고 있는 이유중 대표적인 것이 아래사진과 같은 어머니의 음식들입니다. 자랑하고 싶은 안동어머니......
19    큰언니 출발 전날 모습 6  서강섭 04·06·23 2122
어머니와 처형이 오신지 어느덧 2주일이 다 가 버렸습니다. 그동안 어머니는 데크에 상치도 심어주시고 뒷 마당에...
18    김치와 바베큐와 화단그리고 엄마와 큰언니 4  서강섭 04·06·21 2067
어미니와 처형이 오신지 11일이 지나고 있지만.. 종일 식구들 뒷바라지 하시느라... 근처 공원에 한번 가보시지 못하고.. ...
17    초밥과 고도리와 엄마와 큰언니 23  서강섭 04·06·17 2621
오늘로써 어머니와 처형께서 이곳에 오신 지 7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어머니와 처형은 제시카의 병간호를 비롯...
16    방문 3일째에 제시카는 계단을 올랐습니다. 3  서강섭 04·06·13 2419
어머니와 큰 처형이 이곳에 오신지 어느덧 3일이 지났습니다. 제시카는 어머니가 준비해 오신 한국산 건강 음식들과 엄...
15    엄마와 큰언니 도착 다음날 모습 2  서강섭 04·06·11 2947
어머니와 처형께서는 14시간의 비행기 여행에 지친 기색도 없이.. 시차적응의 시간도 없이.. 어제 밀린 이야기를 나누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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