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섭네의 캐나다 사는 모습

                   
이전게시판

이전게시판 - 부모님방


34    호수공원 현장학습 및 피크닉(3)  서서방 03·07·09 1367
일요일 날은 저의 하프마라톤 대회로 인해 공식행사가 없었습니다. 월요일 날 날씨도 맑고 기온도 따뜻해서 저의 첫 20Km...
33    큰언니 출발 전날 모습 6  서강섭 04·06·23 2111
어머니와 처형이 오신지 어느덧 2주일이 다 가 버렸습니다. 그동안 어머니는 데크에 상치도 심어주시고 뒷 마당에...
32    초밥과 고도리와 엄마와 큰언니 23  서강섭 04·06·17 2612
오늘로써 어머니와 처형께서 이곳에 오신 지 7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어머니와 처형은 제시카의 병간호를 비롯...
31    장모님이 여동생 집에 들르신 사연과 사진들 39  서강섭 04·07·19 3679
장모님이 고국으로 돌아가신 날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 가는군요. 어머니는 귀국 비행기에서 내내 주무셨다고 합니다. 그...
30    오늘 안동으로 출발하셨습니다(6) 2  서서방 03·07·12 1457
기어이 부모님께서 안동으로 출발하시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일주일 남짓 짧은 일정으로 이곳을 방문해 주신 부모...
29    예행연습한 바베큐를 성황리에..(2)  서서방 03·07·07 1231
부모님이 이곳에 도착하신 다음날은 비가 와서 전력을 비축하는 의미에서 모두 집에서 쉬었습니다. 다만, 저의 하프마라톤 ...
28    엄마와 큰언니 도착 다음날 모습 2  서강섭 04·06·11 2928
어머니와 처형께서는 14시간의 비행기 여행에 지친 기색도 없이.. 시차적응의 시간도 없이.. 어제 밀린 이야기를 나누느라 ...
27    어머님의 그림공부와 아버님의 외조  서강섭 03·10·14 1121
어머니의 끝없는 향학열. 3군데의 구청과 동회를 일주일 내내 다니시며 배우시는 컴퓨러, 유화, 수채화... 이런 어머...
26    어머니의 첫"유화작품"-무인도  서강섭 03·11·03 1176
지난 5월 아버님으로부터 아래와 같은 메일이 왔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마음에 아버님의 허락도 없이 감히 편지 전문을 그...
25    어머니의 영어공부 모습  서강섭 04·02·04 1148
어머니의 영어공부 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습니다. 영어쓰는 나라에 살면서도 영어공부 잘 안하는 자식들에게.. 온몸...
24    어머니께서 담가주신 막걸리(사진) 466  서강섭 04·07·06 10095
안동어머니께서 “막걸리”를 담가 주셨습니다. 그것도 “독”에 담가서 말입니다. 이곳에서 파는 “독”이 한국 것 같지 않고...
23    어머니가 보내주신 영상편지 181  쬰쬰이 04·10·29 4297
어머니 은혜 고국에 계신 팔순이 다 되신 저의 어머니가 ... 동회에서 배우신 컴퓨터 기술로.. 저희들을 보고싶어 ...
22    어머니 음식들 자랑하고 싶어요^^ 481  서강섭 04·07·01 4153
제시카가 기력을 회복하고 있는 이유중 대표적인 것이 아래사진과 같은 어머니의 음식들입니다. 자랑하고 싶은 안동어머니......
21
NO IMAGE
   어머니 생신 축하 메세지와 장호의 詩  서강섭 04·02·20 2380
어머니 사랑해요~~~♬♬ 그리고 어머니.. 할머니 생신을 축하 드리며 막내 손자 "서장호 시인"이 올리...
20
NO IMAGE
   안녕하세요.. 차주영입니다. 12  차주영 04·08·31 2381
안녕하세요. 차주영 입니다. 아직도, 이것저것 하다보니, 마음에 여유가 생기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제서야 연락 드립니다....
19    아버님이 보내주신 추억한 장 4813  서강섭 05·02·21 2771
어제 아침에 저의 이메일 함에 고국의 아버님으로부터 날라온 추억 한장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옛날사진 한장 보내니 감상해 보...
18
NO IMAGE
   아버님의 생신 축하 노래 들어 보세요  서강섭 04·01·02 1288
오늘(한국시간 2004년 1월 2일)이 증산동 아버님의 생신입니다. 이렇게 좋은 날 가까이서 뵙고 좋은 시간 가져야 하는...
17    부모님이 도착하셨습니다(1)  서서방 03·07·06 1552
드디어 안동 부모님이 처남 댁 식구들과 같이 이곳 캘거리에 도착하시어 저의 집에서 하룻밤을 같이 보내셨습니다. 처남으...
16    부모님의 캘거리 방문일기를 시작하며  서서방 03·07·04 1250
드디어 이곳에서 안동 부모님을 뵐 수 있는 시간이 24시간 앞 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를 전세계에 있는 저희 식구들과 기...
15
NO IMAGE
   부모님 귀국일정 공고 9  서강섭 06·06·21 2059
부모님 및 4분의 처형으로 이루어 진 꿈의 여행팀의 귀국 일정이 아래와 같이 결정 되었습니다. 6월 21일(수) AC205 09:00 ...
12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