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섭네의 캐나다 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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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방


64    2009년 10대 뉴-스 613  서강섭 10·01·03 78018
해마다 부모님께 드리는 "사진으로 보는 우리집 10대 뉴스"가 선정되었습니다. 그야말로 희비의 쌍곡선을 그리던 다사다난의 2...
63    다시찾은 안동편 578  서강섭 09·07·30 61527
이번 안동방문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일령이의 아들'대원'이의 동생'성원'이였습니다. 막내이모 제시카랑 띠동갑인 큰언니의 장...
62    부모님 찬가 611  서강섭 10·01·30 41650
며칠전에 아버님 생신이 있었다. 올해 여든아홉번째 생신이였다. 몇 안되는 자식중 저의 9년간의 이민생활동안 저희들을 많이...
61    아버님과 세배돈(아버님을 그리며) 55  서강섭 13·09·29 27641
저의 식구가 부모님의 곁을 떠나 캘거리로 이민을 간 2001년 이후에도, 해마다 설날이면 우리 4식구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
60    구미현장신발(아버님을 그리며) 29  서강섭 13·09·14 17094
아버님은 평소 저를 무척이나 자랑스러워 하셨다. 함흥의대를 1회로 졸업하신 아버님은 평생 소아과 산부인과 의사로 살아오셨...
59    '경자부라더스' 연말모임용 영화 730  서강섭 08·12·11 16902
오늘 경자부라더스의 2008년을 보내는 연말모임이 있습니다. 이 모임에서 상영할 영화한편을 부모님께 제일먼저 보여드립니다....
58    부모님과 성탄만찬 663  서강섭 09·12·31 16613
이민생활 9년을 뒤로하고..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들과 제시카랑 잠시 헤어져 지내고 있습니다. 기러기 아빠..생활..어...
57    어머니편지[2005년 7월] 576  서강섭 09·08·28 16425
어머니가 4년전에 저에게 보내주신 e-메일입니다. 한국출장을 마치고 며칠간 증산동에 머물다 캘거리로 돌아간 아들이 보고 싶...
56    며느리사랑(아버님을 그리며) 39  서강섭 13·09·15 14502
아버님의 생전 며느리사랑은 아주 특별하셨다. 특히 아버님의 여든아홉 생신날이였던 2010년 1월 어느날.. 저는 주말마다 부모님...
55    아버님을 뵙고 왔어요 9  서강섭 13·11·11 14163
아버님이 돌아가신 지 석달이 지나면서 아버님이 처음으로 꿈에 나타나셨다. 돌아가시기 전 아주 여윈 모습으로. 꿈속이나마 ...
54    아버님을 그리며 (아버님은 그러셨나보다) 26  서강섭 13·09·14 13568
[img:wmp2001.jpg,align=,width=640,height=480,vspace=0,hspace=0,border=1] 이 홈페이...
53    2012년 10대 뉴-스 558  서강섭 13·01·02 10681
해마다 부모님을 위해서 그 해의 10대 뉴스를 선정하여 부모님방에 올리곤 했는데, 한국에서 근무하면서 유명무실하게 되어 ...
52    [희망사항]은퇴후 저의 일상생활 43  서강섭 09·04·04 10415
은퇴후 저의 일상생활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침에 일어나 아직 꿈나라에 있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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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광소나타 제3악장 34  서강섭 07·12·21 9963
며칠전 TV를 보다가 영화에서 흘러나오는 이 월광소나타 제3악장을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음악을 들으며 전 약 30년전 세...
50    이민 6주년 (2004년-최악을 넘기며) 430  서강섭 07·08·20 8139
이민 6주년 (2004년-최악을 넘기며) 제시카의 고통의 세월은 2004년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이런 최악의 상태에서 환...
49    부모님과 청계천에 584  서강섭 08·10·14 7409
이번 고국방문을 계획하면서 부모님과의 짧지만 단촐한 여행도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저의 욕심이였구요.. 이번 ...
48    어머니의 사랑이야기 564  서강섭 10·05·02 6886
어머니의 사랑이야기 계절의 여왕 5월 2일 일요일 부모님 댁 마당계단 앞 어머니가 끓여주신 미역국으로 점심을 맛나...
47    엄니 다시 학교로 3  서강섭 14·05·17 6590
어머니가 다시 학교에 나가십니다. 아흔을 바라보는 연세에 아직도 학구열에 불타는 어머니가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저희...
46    2008년 10대 뉴-스 117  서강섭 08·12·22 6545
사진으로 보는 2008년 저의집의 10대 뉴-스가 선정되었습니다. 저희식구들의 이민생활을 고국에 계신 부모님께 보고드리는 ...
45    다시찾은 증산동편 47  서강섭 09·07·10 6434
지난 2009년 4월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두달정도 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버님이 홀로 집을 지키시며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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