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섭네의 캐나다 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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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방


64    피아니스트 누나 812  서강섭 09·07·12 2708
이번 증산동 방문중 누나앨범에서 누나의 모습을 몇장 찍어왔습니다. 누나랑 저는 4살차이 입니다. 저의 감수성이 제일 풍부할...
63    캘거리 날씨예보 1  서강섭 07·12·05 3637
와.. ..캘거리 날씨예보다 이제 이제 이곳 캘거리 추위도 끝난 모양이구나.. 그리고 캘거리날씨도 내일부터는 기온이 영상...
62    첫번째 공연 29  서강섭 08·12·08 2744
이곳 캘거리에 사는 1960년 경자년생들의 모임 '경자부라더스'가 있습니다. 이들이 모여 '경자바이러스'라는 이름으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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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롱잔치 고국방문 59  서강섭 08·09·12 5717
저의 어머니의 말씀을 빌리면.. 저는 어릴때 유난히 조숙하였다고 합니다. 저의 나이 4살이 되자 저는 그동안 먹던 이유식도 ...
60    이민 6주년 (2004년-최악을 넘기며) 430  서강섭 07·08·20 8139
이민 6주년 (2004년-최악을 넘기며) 제시카의 고통의 세월은 2004년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이런 최악의 상태에서 환...
59    이민 6주년 (2003년-5번의 입원) 17  서강섭 07·06·04 2757
제시카의 5번의 입원과 퇴원이 반복되었던 2003년이 되었습니다. 2002년말에 많은 노력끝에 다니게 된 하뉘웰이란 회사...
58    이민 6주년 (2002년-치료시작.취업.새집) 2  서강섭 07·05·22 2479
벤쿠버에서 온 동생네 식구들과 같이 고국에 계신 부모님께 세배를 드리며 2002년을 시작했습니다. 곧 만날 엄마를 위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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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 6주년 (2001년-제시카 발병) 20  서강섭 07·05·14 2397
이 글을 부모님께 드립니다. 이민온지 만으로 6년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도와주신 분들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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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광소나타 제3악장 34  서강섭 07·12·21 9963
며칠전 TV를 보다가 영화에서 흘러나오는 이 월광소나타 제3악장을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음악을 들으며 전 약 30년전 세...
55    엄마와 인사동 12  서강섭 06·10·14 2889
지난 2006년 6월 울산에서의 출장업무를 마치고 서울에서 어머니와 같이 보낸 시간을 사진과 함께 추억해 봅니다. 어머니와...
54    엄마없이도 잘해요(집안청결 유지편) 4  서강섭 08·03·16 1913
자.. 오늘은.. 엄마와 형아가 고국에 가서 없어도.. 캘거리에 남아있는 두 남자가 얼마나 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
53    엄마없이도 잘해요(일요일편) 4  서강섭 08·03·17 2014
오늘 3월 16일 일요일 아침 눈을 떠보니.. 캘거리는 밤새 눈이 내려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침 그때 까...
52    엄마없이도 잘해요(아침편) 1  서강섭 08·03·16 1610
엄마와 형아가 고국을 방문하러 간 지 어느덧 10 여일이 지나고 있다. 캘거리에 남아있는 두 남자는 어찌 지내고 있는가? ...
51    엄니 다시 학교로 3  서강섭 14·05·17 6590
어머니가 다시 학교에 나가십니다. 아흔을 바라보는 연세에 아직도 학구열에 불타는 어머니가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저희...
50    어머니편지[2005년 7월] 576  서강섭 09·08·28 16425
어머니가 4년전에 저에게 보내주신 e-메일입니다. 한국출장을 마치고 며칠간 증산동에 머물다 캘거리로 돌아간 아들이 보고 싶...
49    어머니의 사랑이야기 564  서강섭 10·05·02 6886
어머니의 사랑이야기 계절의 여왕 5월 2일 일요일 부모님 댁 마당계단 앞 어머니가 끓여주신 미역국으로 점심을 맛나...
48    어머니와 만추 2014 3  서강섭 14·11·15 3103
지난주 토요일..왠지 이번 주말이 올해 마지막 가을이란 느낌이 와서 엄니랑 근처 독립문 공원에 갔습니다. ...
47    어머니를 그리며(2015~2016) 8  서강섭 16·12·12 1124
2015년 새해에 동기가 할머니를 찾아뵈었지요. 곧 태어날 동기아들 정후의 건강검진차 한국에 들렸던 동기지요. 동기 어릴때 ...
46    어머니를 그리며 (2014년 어머니와의 추억) 6  서강섭 16·12·04 1266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3년후 홀로 지내시던 어머니도 돌아가셨습니다. 아버님의 죽음이 어머니에게 얼마나 힘든 일이였을까 하...
45    어머니랑 아버님이랑 누나랑 동생이랑... 271  서강섭 09·07·15 6259
이번 증산동 방문기간이 6월말과 7월초였습니다.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무척이나 습한 날씨였지요. 모두들 아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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