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섭네의 캐나다 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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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조계산/선암사-그녀와의 세번째 이야기 (060601) 4  쬰쬰이 06·07·07 3147
계속되는 여행길, 오늘은 새벽예불에 참가하느라 새벽 3시에 일어난 터였다. 그리고 아침 8시부터 조계산을 넘기 시작하여 4...
68    송광사/조계산-그녀와의 두번째 이야기 (060601) 9  쬰쬰이 06·06·25 3122
새벽 3시 송광사. 스님의 목탁소리에 잠이 깨었다. 난생처음 새벽예불에 참가하려 피곤한 눈가를 비비며 일어나 이부자리를 ...
67    송광사-그녀와의 첫번째 이야기 (060531) 1  쬰쬰이 06·06·18 5670
어머니를 광주역에서 배웅을 하고 난 송광사로 향했다. 이외로  송광사로 직접 가는 버스가 있음을 알고...
66    이민 5주년(060516) 3  쬰쬰이 06·05·16 3623
5년이라는 세월이 가는데 이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구나. 5년이라는 세월을 보내려면 이정도의 과정이 있어야 했구나. 5년이라...
65    마지막 출장길에(060501) 2  쬰쬰이 06·05·13 2416
당분간 마지막 한국 출장길이라는 생각에 조그마한 일들도 새롭게 다가온다. 기내에서 이렇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것도 나에겐 참...
64    기나긴 겨울을 보내고(060416) 4  쬰쬰이 06·04·17 2631
이곳 캘거리는 기나긴 겨울을 보내고 봄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2006년 올 봄맞이는 특별하군요. 봄을 맞이하야 마당의 묵...
63    행복했던 울산 일요일(060326) 556  쬰쬰이 06·03·26 5920
2006년 3월 26일 일요일 12시간 근무해야 하는 평일과는 달리 6시간만 근무하면 되는 일요일 아침 7시 아침미팅도 분...
62    캘거리의 설경구(060224) 3  쬰쬰이 06·02·27 2866
3일째 눈이내려 하얀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2006년 2월 24일 캘거리... 현재 휴가중인 저는 카메라를 챙겨 시내에 도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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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의 설경구(060224) 410  쬰쬰이 06·02·27 7855
3일째 눈이내려 하얀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2006년 2월 24일 캘거리... 현재 휴가중인 저는 카메라를 챙겨 무작정 보우강...
60    안동방문기 (060205) 4  쬰쬰이 06·02·06 4309
어제 일요일을 맞이하여 1박2일로 다녀온 안동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보고드립니다 서로 시외버스 터미널에 바래다 주겠다는...
59    우리가족의 겨울여행 모습(051120) 4  쬰쬰이 05·11·23 2691
우리식구가 이곳 캐나다로 이민 온 지난 2001년 이래.. 처음으로 4가족이 함께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겨울여...
58    어머니의 캐나다방문기- 캘거리편 3부(051006) 4  쬰쬰이 05·10·30 4117
우리식구는 7박8일이 얼마나 짧은 일정 인가를 알게 됩니다. 공룡을 보러 갈 것인가, 아니면 벤프국립공원을 갈 것인가...
57    어머니의 캐나다방문기- 캘거리편 2부(051002) 7  쬰쬰이 05·10·25 3599
일요일을 맞이하야.. 우리식구 모두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린 후.. 우리집에서 약 30분거리에 있는 Bragg Creek이란 ...
56    어머니의 캐나다방문기-캘거리편 1부(051001) 411  쬰쬰이 05·10·23 8988
드디어 어머니가 “캐나다내 24시간 도우미” 강실이과 함께 캘거리 국내선 도착게이트에 모습을 드러 내셨습니다. 두 모녀의...
55    어머니의 캐나다방문기-벤쿠버편(050928) 3  쬰쬰이 05·10·20 5899
어머니는 드디어 어머니 평생 처음으로 캐나다에 도착 하셨습니다. 아래 사진은 어머니 혼자 벤쿠버공항 입국장에 들어서시...
54    어머니의 캐나다방문기-출발편(050926) 2  쬰쬰이 05·10·17 4441
이번 “어머니 캐나다 방문계획”을 저는” 9월 프로젝트”라 하여 추진했습니다. 저희가 이곳 캐나다로 이민을 온지 5년이 ...
53    5년만의 아버님 생신(050911) 99  쬰쬰이 05·09·15 2097
저는 안동아버님의 생신잔치에 5년만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토요일인 9월 10일 퇴근시간을 무려 2시간이나 남겨 놓고.....
52    아이들과의 농구인생 12년(050730) 9  쬰쬰이 05·08·01 2679
아이들과 농구를 한 지 어느덧 12년 그 당시 장석이와 장호나이 3~5살 정도. 그때 그 들은 공을 한번 잡으면 절대로 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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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헌이, 다은이 엄마예요. 7  배홍숙 05·09·11 2061
아주 오랜만에 장석이네 홈페이지를 방문했어요.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사진들을 보니 장석이 엄마가 많이 아픈 거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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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태헌이, 다은이 엄마 보세요. 4  쬰쬰이 05·09·12 2216
우리는 902호 태헌이네는 901호 우리는 아직도 캘거리에 살면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은 점심으로 라면을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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