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섭네의 캐나다 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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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캐나다방문기-벤쿠버편(050928)
 쬰쬰이  | 2005·10·20 09:00 | HIT : 5,831 | VOTE : 139 |
<어머니 캐나다여행 벤쿠버편>
어머니는 드디어 어머니 평생 처음으로 캐나다에 도착 하셨습니다.
아래 사진은 어머니 혼자 벤쿠버공항 입국장에 들어서시는 사진입니다.
저는 그 다음날 제시카의 병원일정으로 바로 캘거리로 가야함에 따라서,
어머니는 이렇게 혼자 막내딸과 사위를 만날때 까지 약 80미터정도를 온통 외국사람들 틈에 끼어 불안한 심정으로 걸어 가셨습니다.


드디어 어머니는 벤쿠버의 막내딸네 집에 도착하셨군요.
세계에서 살기좋은 도시 랭킹1위 벤쿠버에서
어머니는 극진한 딸과 사위의 대접을 받으며 시차적응에 들어가셨습니다



어머니의 캐나다도착 첫 일정은 물론 한국에 계신 아버님께 드리는 '안부편지쓰기' 입니다. 그리고 간단한 진지를 드신 후 동네근처 산책길에 오르셨습니다.
사위는 고국에 혼자 계시는 장인어른께 진지드시라고 적지않은 돈을 부친 모양입니다. 동기아빠 의 정성 고맙습니다.
동기는 대학생활과 아르바이트로 바뻐 이 당시 어머니와 같이 찍은 사진이 없군요


벤쿠버가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군요.
어머니는 이미 시차적응을 끝내셨답니다.
전 내생애 어머니처럼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품을 가진 분을 본적이 없습니다.
어머니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저는 어머니의 표정에서 이런 말씀을 듣습니다.
“걱정하지 마라, 모든일은 잘 될것이다, 그저 현실에 최선을 다 해라 그것만이 너가 할 일이다..”
강실이도 참 예쁘게 잘 나왔군요.
22년전 사진도 같이 붙여 보았습니다.
강실이가 이화여대 피아노학과 입학식때 입니다.
그 당시 강실이는 대학생이 되었는데 전 아직 수험생이였지요
(그게 뭘 자랑이라고 쯔쯔..)


이제 어머니는 5년만에 그 동안 많이 아펐던 며느리와 키가 183cm가 넘게 자란 손주들을 보러 캘거리로 행하십니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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