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섭네의 캐나다 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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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디지털 새배와 세배돈 (030131)  쬰쬰이 03·02·03 11757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렇게 디지털로 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올해엔 제시카도 같이 세배를 드려서 다소 위안이 됩니다. ...
68    설날 모임 모습(040124)  쬰쬰이 04·02·04 9405
이민 온 후 3번째 설날을 맞이했습니다. 원래 계획은 어느 이웃집에서 설날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제시...
67    어머니의 캐나다방문기-캘거리편 1부(051001) 411  쬰쬰이 05·10·23 8944
드디어 어머니가 “캐나다내 24시간 도우미” 강실이과 함께 캘거리 국내선 도착게이트에 모습을 드러 내셨습니다. 두 모녀의...
66    제시카의 병원영어 (030324)  쬰쬰이 03·05·07 8131
입원기간중의 에피소드를 말할 때 "영어"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아래사진은 입원 6일째로써 제시카의 "영어"에 대한 스트...
65    힘들때 힘을 발휘하는 장석장호 (030428)  쬰쬰이 03·05·16 7401
4월28일의 병상일기를 보면... 장석이는 밴드부의 "연주연습"을 빙자한 "단합대회"를 출발하기 전에 장호와 같이 엄마...
64    직장상사 저녁식사 초대(030221)  쬰쬰이 03·02·23 7380
저의 캐나다에서의 첫 직장상사인 스리랑카 출신의 Kiru를 저녁식사에 초대 했습니다. 50이 넘은 나이에 "기술사"에 이어 "...
63    Re: 더위 정면돌파법 - 일산편(000702)  쬰쬰이 03·07·23 6824
윗 글을 쓰다 보니 그때가 그리워 일산에 살 때 만들었던 사진일기 집을 꺼내 보았습니다. 겨우 3년 전인데도 아이들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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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의 설경구(060224) 409  쬰쬰이 06·02·27 6743
3일째 눈이내려 하얀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2006년 2월 24일 캘거리... 현재 휴가중인 저는 카메라를 챙겨 무작정 보우강...
61    송년김장(031227)  쬰쬰이 03·12·30 6353
해마다 담그는 김장.. 올해라고 예외 일수는 없다... 열이 나는 중이지만 제시카는 한국 음식점에 전화를 하여 ...
60    고국방문- 대구편(050530) 4  쬰쬰이 05·06·04 6317
2차 고국방문(대구편) 제시카가 말합니다. 대구편 빨리 올리라고… 해서.. ========================================...
59    지난 15년을 사진으로 봅니다(031130)  쬰쬰이 03·12·01 6294
장석이의 14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기획한 특집. 지난 15년을 사진으로 봅니다 다음 특집은 장석이 장가가는 날 기획될 예...
58    얼음낚시(030207) - "첫경험"편  쬰쬰이 03·02·09 6266
57    행복했던 울산 일요일(060326) 556  쬰쬰이 06·03·26 5835
2006년 3월 26일 일요일 12시간 근무해야 하는 평일과는 달리 6시간만 근무하면 되는 일요일 아침 7시 아침미팅도 분...
56    어머니의 캐나다방문기-벤쿠버편(050928) 3  쬰쬰이 05·10·20 5830
어머니는 드디어 어머니 평생 처음으로 캐나다에 도착 하셨습니다. 아래 사진은 어머니 혼자 벤쿠버공항 입국장에 들어서시...
55    송광사-그녀와의 첫번째 이야기 (060531) 1  쬰쬰이 06·06·18 5616
어머니를 광주역에서 배웅을 하고 난 송광사로 향했다. 이외로  송광사로 직접 가는 버스가 있음을 알고...
54    세배 받으세요(040120)  쬰쬰이 04·01·21 5349
새해마다 다짐하는 말입니다. 새해에도 우리식구... 조그마한 일에 감사하고.. 작은일에도 기뻐하며.. 항상 평...
53    얼음낚시(030207) - "준비"편  쬰쬰이 03·02·09 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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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음식점에서 생긴 일(050310)  쬰쬰이 05·03·12 4988
그저께는 저의 회사 부사장이 이 곳 울산 현장에 위문공연차 출장을 왔습니다. 물론 저희 Client인 Exxon Mobil 사람들을 만나...
51    서울에 생중계된 추리점등식(031123) 5  쬰쬰이 03·11·25 4931
어제 저녁무렵 저는 서울에 계신 아버님께 다음과 같은 메일을 보냈습니다. "곧 저희는 크리스마스 추리를 설치할 예정입...
50    바베큐와 피아니스트 (030627) 1  쬰쬰이 03·06·29 4913
벤쿠버에 살고있는 여동생 식구가 이곳 캘거리를 "전격방문"해 주었습니다. 소중한 여름휴가를 아픈 "제시카"병문안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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