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섭네의 캐나다 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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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고국에서 보낸  태기손자 05·08·09 1083
기냥 캘거리로 간 모양이구만..어찌 어찌 바쁘다 보니 내가 전화도 못했지만...연락이라도 하구 가지 그랬냐.. 기다렸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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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내가 누구게??  조규수 03·06·17 1313
안녕하세요? 이모부및 이모외에 떨거지들... 하하 이제 군대 전역하고(어느덧 2년 2개월이..) 이렇게 글을 남기네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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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수 글 사랑방으로 옮겨 갔습니다(내용무) 7  이모부 03·06·17 1310
내용 없다고 해도 들어와 보시네요? ^^
66    너무 보기 좋습니다. ^^  성기영 04·12·21 1064
오랬만에 홈에 놀러 왔습니다. 아이의 사랑을 잘 느낄 수 있네요... 가족 모두 언제나 밝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65    이민생활 5년차를 시작하며(050515)  서강섭 05·05·15 1318
2005년 5월 15일 일요일 이자 부처님 오신 날. 이 곳 대한민국의 5월은 계절의 여왕답게 따뜻한 햇살, 시원한 바람,...
64    장호가 만든 '감동의 눈사람'(041023) 143  서강섭 04·10·25 2088
어저께 이곳에서는 참으로 드물게 '함박눈'이 내렸답니다. 특히 한국 눈처럼 습한 눈 이여서 눈사람 만들기에도 아주 좋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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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헌이, 다은이 엄마예요. 6  배홍숙 05·09·11 2006
아주 오랜만에 장석이네 홈페이지를 방문했어요.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사진들을 보니 장석이 엄마가 많이 아픈 거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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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장호가 만든 '감동의 눈사람'(041023)  달인? 04·11·13 2465
장호엄마 건강회복하시구요. 서형도 롱런하시구요. 심성깊은 아이들도 건강하고 꿋꿋하게 자리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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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한국에 있나요? 연락 좀 하소.  김용빈 05·06·08 1175
지금 한국에 있는 거 같은데 이번에도 연락 안하고 갈 예정인가요? 3주 씩이나 휴가를 얻었다고 하면서.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60    조계산/선암사-그녀와의 세번째 이야기 (060601) 4  쬰쬰이 06·07·07 3062
계속되는 여행길, 오늘은 새벽예불에 참가하느라 새벽 3시에 일어난 터였다. 그리고 아침 8시부터 조계산을 넘기 시작하여 4...
59    송광사/조계산-그녀와의 두번째 이야기 (060601) 9  쬰쬰이 06·06·25 3069
새벽 3시 송광사. 스님의 목탁소리에 잠이 깨었다. 난생처음 새벽예불에 참가하려 피곤한 눈가를 비비며 일어나 이부자리를 ...
58    송광사-그녀와의 첫번째 이야기 (060531) 1  쬰쬰이 06·06·18 5616
어머니를 광주역에서 배웅을 하고 난 송광사로 향했다. 이외로  송광사로 직접 가는 버스가 있음을 알고...
57    이민 5주년(060516) 3  쬰쬰이 06·05·16 3563
5년이라는 세월이 가는데 이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구나. 5년이라는 세월을 보내려면 이정도의 과정이 있어야 했구나. 5년이라...
56    마지막 출장길에(060501) 2  쬰쬰이 06·05·13 2364
당분간 마지막 한국 출장길이라는 생각에 조그마한 일들도 새롭게 다가온다. 기내에서 이렇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것도 나에겐 참...
55    기나긴 겨울을 보내고(060416) 4  쬰쬰이 06·04·17 2586
이곳 캘거리는 기나긴 겨울을 보내고 봄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2006년 올 봄맞이는 특별하군요. 봄을 맞이하야 마당의 묵...
54    행복했던 울산 일요일(060326) 556  쬰쬰이 06·03·26 5835
2006년 3월 26일 일요일 12시간 근무해야 하는 평일과는 달리 6시간만 근무하면 되는 일요일 아침 7시 아침미팅도 분...
53    캘거리의 설경구(060224) 3  쬰쬰이 06·02·27 2809
3일째 눈이내려 하얀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2006년 2월 24일 캘거리... 현재 휴가중인 저는 카메라를 챙겨 시내에 도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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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의 설경구(060224) 409  쬰쬰이 06·02·27 6742
3일째 눈이내려 하얀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2006년 2월 24일 캘거리... 현재 휴가중인 저는 카메라를 챙겨 무작정 보우강...
51    안동방문기 (060205) 4  쬰쬰이 06·02·06 4003
어제 일요일을 맞이하여 1박2일로 다녀온 안동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보고드립니다 서로 시외버스 터미널에 바래다 주겠다는...
50    우리가족의 겨울여행 모습(051120) 4  쬰쬰이 05·11·23 2640
우리식구가 이곳 캐나다로 이민 온 지난 2001년 이래.. 처음으로 4가족이 함께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겨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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