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섭네의 캐나다 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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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힘들때 힘을 발휘하는 장석장호 (030428)  쬰쬰이 03·05·16 7401
4월28일의 병상일기를 보면... 장석이는 밴드부의 "연주연습"을 빙자한 "단합대회"를 출발하기 전에 장호와 같이 엄마...
68    행복했던 울산 일요일(060326) 556  쬰쬰이 06·03·26 5835
2006년 3월 26일 일요일 12시간 근무해야 하는 평일과는 달리 6시간만 근무하면 되는 일요일 아침 7시 아침미팅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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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헌이, 다은이 엄마예요. 6  배홍숙 05·09·11 2006
아주 오랜만에 장석이네 홈페이지를 방문했어요.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사진들을 보니 장석이 엄마가 많이 아픈 거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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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의 설경구(060224) 409  쬰쬰이 06·02·27 6743
3일째 눈이내려 하얀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2006년 2월 24일 캘거리... 현재 휴가중인 저는 카메라를 챙겨 무작정 보우강...
65    캘거리의 설경구(060224) 3  쬰쬰이 06·02·27 2809
3일째 눈이내려 하얀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2006년 2월 24일 캘거리... 현재 휴가중인 저는 카메라를 챙겨 시내에 도착했...
64    캐나다의 "안동병원"  쬰쬰이 03·05·10 1916
피부 색깔과 언어만 다를뿐 같은 인간임을 느끼게 하는 사진입니다. 이곳병원에 안동식구분들과 비슷하게 생긴분들이 많았습니다....
63    직장상사 저녁식사 초대(030221)  쬰쬰이 03·02·23 7380
저의 캐나다에서의 첫 직장상사인 스리랑카 출신의 Kiru를 저녁식사에 초대 했습니다. 50이 넘은 나이에 "기술사"에 이어 "...
62    지난 4년간의 세배모습 모음(050208) 72  쬰쬰이 05·02·21 2124
이곳 캐나다에 이미 온지 어느덧 4년. 지난 4년간 고국에 계신 부모님께 드린 세배모습들 입니다. 이민와서 드린 첫 세배 ...
61    지난 15년을 사진으로 봅니다(031130)  쬰쬰이 03·12·01 6294
장석이의 14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기획한 특집. 지난 15년을 사진으로 봅니다 다음 특집은 장석이 장가가는 날 기획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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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한국에 있나요? 연락 좀 하소.  김용빈 05·06·08 1175
지금 한국에 있는 거 같은데 이번에도 연락 안하고 갈 예정인가요? 3주 씩이나 휴가를 얻었다고 하면서.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59    조계산/선암사-그녀와의 세번째 이야기 (060601) 4  쬰쬰이 06·07·07 3062
계속되는 여행길, 오늘은 새벽예불에 참가하느라 새벽 3시에 일어난 터였다. 그리고 아침 8시부터 조계산을 넘기 시작하여 4...
58    제시카의 병원영어 (030324)  쬰쬰이 03·05·07 8131
입원기간중의 에피소드를 말할 때 "영어"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아래사진은 입원 6일째로써 제시카의 "영어"에 대한 스트...
57    제시카가 다시 좋아지고 있는 여름(040810)  쬰쬰이 04·08·11 4704
칠전팔기의 2004년 여름을 보내고 있는 제시카.. 그녀를 보며 마냥 행복해 하는 3남자의 최근 모습. 그들의 모습에는 엄마...
56    제시카 퇴원하던 날 (030501)  쬰쬰이 03·05·05 3454
55    장호가 만든 '감동의 눈사람'(041023) 143  서강섭 04·10·25 2088
어저께 이곳에서는 참으로 드물게 '함박눈'이 내렸답니다. 특히 한국 눈처럼 습한 눈 이여서 눈사람 만들기에도 아주 좋았지요...
54    이민생활 5년차를 시작하며(050515)  서강섭 05·05·15 1318
2005년 5월 15일 일요일 이자 부처님 오신 날. 이 곳 대한민국의 5월은 계절의 여왕답게 따뜻한 햇살, 시원한 바람,...
53    이민 5주년(060516) 3  쬰쬰이 06·05·16 3563
5년이라는 세월이 가는데 이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구나. 5년이라는 세월을 보내려면 이정도의 과정이 있어야 했구나. 5년이라...
52    이곳에서 보낸 두번째 설날모습 (030201)  쬰쬰이 03·02·03 2938
고국을 떠나 보낸 두번째 설날... 제가 어렸을때 느꼈던 설날의 "설램"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느끼게 해야 할 사명감이 이...
51    울산현장에서 제시카에게(050319)  쬰쬰이 05·03·19 2494
보고싶은 윤경이에게.. 어느덧 울산에서의 시운전 기간이 3주를 지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하루는 물론 몇시간 이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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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음식점에서 생긴 일(050310)  쬰쬰이 05·03·12 4988
그저께는 저의 회사 부사장이 이 곳 울산 현장에 위문공연차 출장을 왔습니다. 물론 저희 Client인 Exxon Mobil 사람들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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